안녕하십니까.
고려대 한문학과와 한자한문연구소는
1991년 및 200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영과회(盈科會)와 청한서당(靑寒書堂)을
2023년 2학기부터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
2021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꼬박 다섯 해에 걸쳐 『論語集註』를 모두 읽었기에
조촐하게나마 아래와 같이 책거리를 열고자 합니다.
청한서당 · 영과회 책거리 : 『論語集註』 읽는 데 5년 걸린 건에 대하여
∙ 일시 : 2026년 6월 26일(금) 17:00~18:30
∙ 장소 : 문과대학(서관) 222A호
∙ 구성
【逝者如斯】 연혁 및 경과 보고
- 송호빈 (한문학과 부교수)
- 노요한 (글로벌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)
- 신혜선 (한문학전공 석사과정 수료)
【從吾所好】 내가 읽은 논어, 내 마음의 논어
- 김재윤 (한문학전공 박사과정 수료)
- 김민경 (고전문학전공 박사과정 4학기)
- 문성민 (동양사전공 석사과정 4학기)
- 손채원 (한문학전공 석사과정 3학기)
- 신지윤 (한문학전공 석사과정 3학기)
- 권지은 (불어불문학과 4학년)
- 김주연 (한문학과 3학년)
- 이건우 (철학과 2학년)
【雖覆一簣】 축하와 격려
- 임준철 (한문학과 교수)
- 정솔미 (한문학과 조교수)
저녁식사를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으니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한문학과 학과장(songhobin@korea.ac.kr)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.
2026년 6월 2일
고려대학교 한문학과 · 한자한문연구소
